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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폴라리스 런칭 이벤트

최근 들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세서는 바로 GPU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라면, 게임의 인기와 맞물려 더 큰 관심을 받곤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최근 1~2개월 동안 신제품들이 줄줄이 발표되면서 양대 그래픽 칩셋 제조사 중 한 곳인 AMD의 행보에도 큰 관심이 쏟아졌는데요. 드디어 AMD에서 자사의 차기 그래픽 칩셋, 폴라리스 기반 칩을 한국에서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는 소식이 있어서 CircuitBoard에서도 달려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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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강남구의 JBK컨벤션홀에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입장 1시간 전이 되자 슬슬 줄이 세워지더니 10분 전이 되자 그야말로 대로변에까지 줄이 세워지는 진풍경이…
행사장 안은 블랙/레드 색상으로 컨셉이 잡혀 있었고, Radeon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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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만난 것은 MSI의 겜용이 인형과 함께 꾸며진 라데온 포토부스였습니다. 이런 건 얼른얼른 찍어줘야 제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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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는 포토부스 외에도 다나와에서 준비해 놓은 VR 체험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와 고성능 시스템이 방문객들의 체험을 위해 대기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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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왼쪽으로는 최근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Sapphire 사의 Nitro 비레퍼런스 제품 배너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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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선을 돌려보니 뭔가 바처럼 보이는 것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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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나눠준 물건의 정체는… 스낵백!!!(감동)
안에는 과자, 어육소시지, 탄산수, 에너지 드링크 등이 한가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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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에는 Free our ASYNC라고 적혀 있었는데, AMD가 화면 주사율을 동기화시키는 FreeSync와 비동기 연산인 ASYNC를 밀고 있음을 생각하면 상당히 의미깊다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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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된 모습이었습니다. 조명하며 RADEON이 프린팅된 가림막하며, 언뜻 보아도 AMD만의 색깔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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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한켠에는 폴라리스 사행시에 응모한 사람들의 작품(?)도 진열이 되어 있었습니다. 총 8분이 예선을 통과하셨는데, 과연 이 분들 중 RX480을 받아갈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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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전시품들을 둘러보려던 우리가 제일 먼저 발견한 것은 Zowiegear 사의 게이밍 기어들이었습니다. 자사의 게이밍 마우스와 마우스패드를 전시해 놓고 있었는데요. 심플한 디자인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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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찾은 부스는 바로 XFX였습니다. 이번에 유통사가 웨이코스로 바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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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파트너사로 유명한 XFX답게 역시나 다양한 라인업의 RX480들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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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특가판매도 빠질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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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기했던 점이 있었는데, XFX의 그래픽 카드는 무려 팬이 탈착이 가능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노린 것은 아닐 테고, 자가수리가 필요한 경우를 노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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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RX480을 장착한 다양한 시스템들을 볼 수 있어 눈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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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을 둘러보니 뭔가 멋진 카드 한 장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HIS 제품이었습니다. 그런데 HIS 국내에는 더 이상 안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바로 그 때 엑슬비젼코리아의 김주한 팀장님이 오시더군요. 곧 발매할 거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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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슬비젼코리아는 IN WIN 케이스를 유통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고급 PC 케이스로 이름난 IN WIN 제품을 마음껏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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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 시각, 이엠텍 부스에서는 경품 증정행사가 한창이었습니다. 모두들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CircuitBoard는 도전 끝에 장패드를 얻었지만… DK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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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파워컬러 부스에 들렀습니다. 디앤디컴에서 유통을 맡고 있는데, 강화유리 케이스에 480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아주 멋스러웠습니다. 데빌 컨셉을 잘 드러내는 비레퍼 RX480도 빨리 만나보고 싶었구요.
하지만 이 때는 몰랐습니다. 우리가 파워컬러 RX480을읍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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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부스는 전통의 겜용이와 트윈프로저 RX480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는 직원분 너무 좋아요!
물론 할인쿠폰도…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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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GIGABYTE로 발걸음을 돌렸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RX480을 포함해 다양한 라데온 제품군들이 부스 한켠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10% 할인권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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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도 두 사람의 입이 벌어지게 만든 범인은 수랭 시스템이었습니다. Thermaltake 케이스를 기반으로 해서 커스텀 수랭으로 구성한 시스템이었는데요. 블랙 바디에 오렌지색의 냉각수가 기가바이트와 잘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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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GIGABYTE 유통사인 제이씨현에서 판매하는 UDEA 모니터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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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만 메이저 3사라 그런 걸까요? 바로 옆에는 ASUS 부스가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오큘러스 리프트 시연을 돕고 있었는데요. CircuitBoard도 Lucky’s Tale이라는 가상현실 게임을 즐겨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게임 플레이 후에 멀미를 경험했다고는 하는데, 전혀 그런 것 없습니다. 그저 말도 못하게 실감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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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로 옆에서는 새로 나온 ROG STRIX RX480과 이전 세대인 390X를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이전 세대에 비해 달라진 점이라면 390X에선 빨갛게 디자인된 부분이 RX480에서는 회색 베이스로 바뀌고 RGB LED가 추가된다는 점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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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앉아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는 찰나, 뭔가 익숙한 브랜드가 보입니다. 바로 belkin이었습니다.
처음엔 게이밍 기기와는 관련이 없는 belkin이 왜 왔나 싶었지만… 금세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바로 촬영하느라 배터리가 다 나간 제 배터리를 충전시켜 주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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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비록 따로 부스는 마련되어 있지 않았지만, LG에서도 HDR 지원 OLED TV를 한대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마도 RX480이 HDR을 지원하는 데에 발맞춰 전시한 것이겠지요. 역시 화질은 좋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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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층에서는 HTC Vive 시연 행사가 한창 진행중이었습니다. 컨트롤러를 양손에 쥐고 VR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한결같이 입이 벌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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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 익숙한 모습이…
자세히 보니 Razer Blade StealthRazer Core입니다. 아무래도 AMD XConnect 기술 홍보를 위해 가져다 놓은 것 같군요. 실제 작동 가능하도록 세팅해 두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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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DX12 특화 그래픽카드 아니랄까봐 전시장 한편에서는 Ashes of the Singularity 벤치마크가 구동되고 있었습니다. 점수도 점수지만, RADEON 문구가 생겨진 케이스…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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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RX480이 탑재된 PC로 각종 게임을 즐기기에 바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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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참가자가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바퀴 돌고 보니 족히 100명은 넘어 보이는 사람들이 북적대고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서야 안 사실이지만 많은 분들께서 응모하셨음에도 떨어지셨다는데, 그럼에도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은 그만큼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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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스를 둘러보고 나서, CircuitBoard와 DK가 만나러 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AMD Radeon Technologies Group에서 마케팅 총괄책임을 맡고 계신 Adam Kozak씨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최근 CircuitBoard.co.kr에서 벤치마크 도중 발생했던 오류에 대한 리포트와 함께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CircuitBoard con : 나는 CircuitBoard.co.kr이란 사이트를 운영중인 CircuitBoard라고 한다. 만나서 반갑다.
Kozak : 웰컴! RX480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지?

CircuitBoard con : 사실 RX480에 대한 정보는 우리도 이미 알고 있고, 이 자리에 온 것은 Bug Report 때문이다. AMD XConnect 기술을 이용하여 노트북과 그래픽 카드(R9 290)을 연결했을 때 내장 LCD 사용 환경에서 Rise of the Tomb Raider DX12 구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 오류가 있었다. 개선해 주길 바란다.
Kozak : 잠시만 기다려 달라(휴대폰을 꺼내면서) 지금 이 휴대폰으로 내 동료들에게 상황을 전파하고 해결책을 내 달라고 말하겠다. 자세한 상황을 말해달라.
(중략)
Kozak : 그럼 이제 Bug Report도 끝났으니 나도 하나 질문해도 되겠는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Vive 중 어느 것이 더 매력적인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듣고 싶다.

CircuitBoard con : 당연히 HTC Vive다. 사람들이 호평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훨씬 더 실감나고, 다양한 VR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러나 OSVR HDK 등도 있으니 속단할 수는 없다.
Kozak : 그렇게 말하리라 생각했다.(웃음)
Kozak : 우리는 한국 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여러분께서도 AMD와 라데온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

CircuitBoard con :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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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관계자들의 발언을 옮긴 것들은 AMD 및 파트너사측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CircuitBoard.co.kr의 의견 및 입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짧았던 대화를 뒤로 하고, 자리에 착석하자 곧 메인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사람은 바로 토니 페르난데즈-스톨 씨입니다. 유통사 및 세일즈 채널을 총괄하고 있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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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몇 마디 공치사를 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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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벗겨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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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 480을 번쩍 들어올립니다.

페르난데즈씨의 발언을 요약하자면, 6월 29일 전세계적으로 RX480을 공식 출시하긴 했지만, 그건 레퍼런스 제품에 한해서였고 차근차근 출시 행사를 가지며 이틀 전인 7월 11일 일본에서 출시 행사를 갖고 오늘 한국에서도 출시 행사를 열게 되었는데, AIB(Add-In-Board, 비레퍼런스)제품에 대한 Sneak Peak(정식 출시 전 미리 제품의 일부 정보를 공개)은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주목할 만한 부분이 세 가지 있는데, 첫번째로는 새로운 폴라리스 아키텍처의 향상된 전력관리 및 전력효율성이고, 두번째로는 DX12, 세번째는 VR(가상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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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주자인 Adam Kozak씨에게로 마이크를 넘깁니다. Kozak씨는 위에 적어놓았던 것처럼 라데온 테크놀로지 그룹의 마케팅 총책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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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zak씨는 이어서 서울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RX480 및 차기 제품에 대해서도 설명을 진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첫번째로 왜 NVIDIA처럼 하이엔드 라인업이 아니라 메인스트림-퍼포먼스 라인업부터 내놓았는지에 대해 언급했는데, 작년에는 분명히 R9 Fury 등 하이엔드에 치중하였으나, 그 때는 게임 매니아들을 위한 고사양의 제품이었을 뿐이었고,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메인스트림-퍼포먼스급 제품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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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Kozak씨는 많은 게이머들이 가격 등의 이유로 인해 VR 게이밍을 시도해 보지 못하고 있고, 2~3년 전에 출시된 제품들에 만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시된 것이 RX 시리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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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84%의 게이머들은 $100~300 사이의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고 있다며, 이전까지는 이 정도의 가격으로는 VR을 즐길 수 없었고, 단지 1%의 게이머들만이 VR 구동이 가능한 $300 이상의 하이엔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을 뿐이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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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Kozak씨는 절대 다수의 게이머들이 아직까지는 1080p Full HD 혹은 그보다 낮은 해상도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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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최근 들어 단순 게임플레이 뿐 아니라 게임과 스트리밍 녹화/방송을 동시에 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런 추세에 맞추어 출시된 것이 RX 시리즈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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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전에 말했듯이 전세계의 PC 수는 13억 대인 반면 상위 1%에 불과한 1430만 대의 PC만이 VR 구동이 가능한 성능을 갖고 있고, 이러한 사실은 VR 대중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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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에 새로운 폴라리스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 카드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도 말했죠.

Kozak씨가 프리젠테이션에서 밝힌 폴라리스 기반 카드의 핵심 장점은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최고의 그래픽 코어, 미래지향적인 기술 지원, 비디오 인코딩/디코딩을 포함하는 최고의 멀티미디어 지원, 그리고 저발열 저소음 게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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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아키텍처는 크게 두 가지, 즉 폴라리스 10과 폴라리스 11 칩으로 나뉘며, 폴라리스 10이 11에 비해 좀 더 고성능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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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칩 아키텍처와 네이밍만 달라진 것이 아니라 브랜드 자체도 어느 정도 바뀐 부분이 있으며, 이전에는 R9. R7, R5 등으로 복잡하게 등급을 나눴다면, 이제는 게이밍과 관련된 제품은 RX라고 명명하고, 그렇지 않은 제품은 단순하게 라데온으로 명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RX가 들어가는 기준은 AMD에서 지정한 게임(DOTA2, League of Legends 등)이 1920×1080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으로 구동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세자리 수의 첫번째 자리는 이전과 동일하게 GCN 세대, 두번째와 세번째 숫자는 동일 세대 내에서의 티어를 구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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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일단 앞으로 출시될 제품으로는 RX 480, 470, 460이 있는데, RX 480은 1080p~QHD(2560×1440) 해상도에서의 게이밍과 VR 게임을 위한 제품이며, RX 470은 1080p 게이밍, 그리고 RX 460은 가성비가 좋은 저전력 고효율의 eSport 게임용 카드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RX 480은 레퍼런스 카드가 존재하지만, RX 470 및 460에 대해서는 비레퍼런스 제품만 존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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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RX 480은 미리 밝혔던 것처럼 1080p 및 QHD 해상도에서의 게이밍, $199로 구현하는 VR에서의 뛰어난 경험, DX12, Vulkan, 비동기 쉐이더 등 미래지향적 기술 적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Radeon Wattman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더 높은 수준의 하드웨어 제어기능들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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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DX12 및 Vulkan 기반의 차세대 게임과 VR 게임에서 더 높은 성능향상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는 AMD가 선구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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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아키텍처에서 추가된 것이 바로 비동기식 쉐이더 기능인데, 이 기능을 통해서 영상과 오디오를 동시에 처리한다던가, 기타 게임에서 요구하는 처리요소를 병렬식으로 연산할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성능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Kozak씨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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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NVIDIA의 GTX 970과 비교했을 때, QHD 해상도에서 DX12를 지원하는 신작 게임에서 RX 480이 20~40% 정도 더 우수한 성능을 가지며 곧 나오게 될 Battlefield 1에서도 더 적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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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teamVR 벤치마크에서도 전작인 R9 380이 고작 3.6점을 받는 데에 그친 반면, RX 480은 6.3점(최신 드라이버에서는 6.7점)을 달성하여 기존 시리즈에 비해 초당 90프레임을 요구하는 VR에 더 적합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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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RX 470은 1080p 해상도 모니터를 사용하는 게이머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 주 뒤 출시될 예정인데, RX 480과 동일한 DX12/비동기식 쉐이더 지원, Wattman 지원, 방송/녹화를 위한 부드러운 영상 스트리밍 기능 등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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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떤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간다는 것은 해당 게임을 1080p 해상도에서 높음 옵션으로 초당 70프레임 이상으로 렌더링해 낼 수 있다는 의미인데, RX 470은 그 기준을 제대로 만족한다고 Kozak씨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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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RX 460. 이미 설명한 480/470과 동일한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eSports에 주로 이용되는 게임들을 구동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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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동일 라인업에 속하는 R7 260에 비해 DOTA 2/League of Legends에서 1.7배, Overwatch에서 2배, 60FPS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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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RX 460의 경우 노트북용 칩셋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며, 콘솔 수준의 GPU 성능을 노트북에서도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배경에 HP Omen 게이밍 노트북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해당 제품에서 RX 460을 사용한 제품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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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RX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Radeon Gaming Evolved 앱, OBS(Open Broadcasting Software), PlayTV 등의 퍼스트파티 및 서드파티 앱을 통해서 H.264 녹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는 게임 방송시에 특히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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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인코딩 과정의 향상을 통한 화질 향상인데요. 2-pass 인코딩을 지원하고 그로 인해 동일 화질에서 더 낮은 대역을 쓰게 됩니다. 또 디테일이 필요한 부분에 더 많은 GPU 자원을 할당해 특정 부분에서 더 높은 화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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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씨가 2-pass 인코딩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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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1-pass, 오른쪽이 2-pas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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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DisplayPort 1.4, HDMI 2.0b, HDR 기능, AMD FreeSync 기능을 지원합니다. FreeSync는 DisplayPort와 HDMI 포트를 통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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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은 1080p~4K간 차이보다 실제로 더 두드러지는 차이를 갖습니다. 단적으로 명암비나 색상표현 등에서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올해 몇몇 업체에서 HDR을 지원하는 게임, 그리고 몇몇 벤더에서 HDR 지원 모니터를 발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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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HEVC (4K@60Hz까지 지원) 인/디코딩을 지원하며, VP9, MJPEG 등 최신 코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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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할 기능은 GPU의 성능과 팬 속도를 수동으로 조정하는 기능인데, 이는  Radeon Wattman 소프트웨어를 통해 조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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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진행 중 전력 제공량 상태까지 한 눈에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클럭 스피드도 확인 및 조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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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그램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직관적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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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는 이미 출시되었으므로 즉시 구입 가능하며, 비레퍼런스 제품 또한 근시일 내에 실제로 구입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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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을 다시 한 번 요약하자면, $199에 충분한 수준의 VR 경험을 할 수 있으며, DX12, Vulkan, 비동기 쉐이더 등의 최신 및 미래지향적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DX12와 비동기 쉐이더의 조합을 통해 큰 성능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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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는 AMD 7세대 APU와 CPU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데스크톱 프로세서 마케팅 담당자인 돈 월리그로스키씨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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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이밍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한국에 오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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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에서 발표할 것은 2016년에 발전한 부분 및 차세대 Zen 및 AM4 프로세서/칩셋이라고 합니다. 데스크톱용도 분명히 있지만 이 자리에서는 노트북용 제품 위주로만 언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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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세대까지는 폼팩터에 따라 AM1, AM2, AM3 등으로 각각 나뉘어 왔지만, 앞으로는 통일된 AM4 칩셋 기반으로 바뀔 것이라고 월리그로스키씨는 말했습니다.

한편 7세대 브리스톨 릿지 제품은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50% 가까이 상승했으며, Intel Core i7 모바일 제품에 비해 그래픽 성능이 53% 높고, 전력소모량이 기존에 비해 3분의 1로 대폭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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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MD의 새로운 ‘기쿨’ Wraith 쿨러입니다. 데스크톱용 순정쿨러 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39dbA의 낮은 소음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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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버클럭이 가능할 정도로 우수한 쿨링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가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성능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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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도 새롭게 업데이트되는데, USB 3.1 및 USB-C 포트가 지원되며, NVMe도 지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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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새롭게 업데이트될 AMD CPU 사용 메인보드의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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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멀티코어 CPU를 AMD가 그간 많이 보여왔는데, AMD가 이를 이용한 병렬 연산에 많이 힘써왔고 콘텐츠 크리에이팅(사진편집, 영상편집, 3D오브젝트 렌더링 등) 소프트웨어들이 이를 지원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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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DX12이 멀티코어 환경에서의 병목을 상당부분 완화했으며 주요 게임들이 DX12를 지원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의 성능향상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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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AOTS의 경우 DX12와 Radeon GPU 사용 환경에서 큰 폭의 성능향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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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Valve의 SteamVR 벤치마크에서도 AMD의 많은 CPU가 VR을 구동하기에 적합한 프로세서로 판정되었다고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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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새로운 Zen 프로세서는 고성능 및 다중 스레드 성능에서 장점을 발휘하며, 새롭게 통일된 AM4 소켓과 결합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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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HTC의 전략기획 및 파트너십 총괄 직책을 맡고 있는 카를 란씨의 순서. 주로 고객사와 협력사를 만나는 역할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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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프리젠테이션 시작 전 동영상을 하나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VR을 통한 생생한 경험을 실제와 가상을 합성한 형태로 보여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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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되었던 동영상은 그린스크린(Green Screen) 기법을 통해 실제와 가상을 합성해 증강현실처럼 나타낸 것이지만, 실제로 체험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한국에 Vive가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정부 규제를 통과하는 대로 즉시 출시할 것이라고 출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벤트에서 언급할 내용은 기술적 내용보다는 개념적인 내용과 실제 적용과 관련된 부분이 주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 란씨는 앞으로 VR이 모든 산업, 모든 사람들, 그리고 모든 스크린에서 구현될 것이라고 자사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8~10년 전에 스마트폰이 컴퓨터의 역할을 일부나마 대체할 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뤄졌듯이, HTC는 자사의 VR 헤드셋을 스마트폰처럼 대중화시키고 그 범위를 무한정으로 늘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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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까지 출시된 VR기기는 세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구글 카드보드 기반 기기이며, 주로 고개를 돌리는 등 수동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오큘러스 리프트이며, 앉아서 사용하는 데에 알맞아 주변을 돌아보거나 손을 움직이거나 하는 등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번째 카테고리인 HTC Vive는 룸-스케일(Room-Scale) VR이며, 방 안을 아예 가상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그 범위와 몰입감에 있어서 여타 제품보다 훨씬 뛰어난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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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HTC Vive는 E3, MWC, CES 등 굴지의 가전 전시회에서 여러 개의 상을 받은 가장 우수한 가상현실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까 밝혔듯이, 한국에도 곧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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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Vive는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하나는 오큘러스 리프트처럼 앉거나 누워서 사용하는 방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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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일어선 상태에서 방 안을 돌아다니며 더욱 뛰어난 몰입감을 느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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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로/세로 4.5m 반경 내에서의 움직임을 인식 가능하기 때문에 그 공간 내에서는 완벽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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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란씨는 개발자를 위한 Vive X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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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VR을 통해 무언가를 구현하려는 개발자들에게 제품이나 자금을 투자하고 멘토링 등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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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한 사무소를 베이징, 셴젠, 샌프란시스코 등에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에도 곧 개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VR을 위한 벤처캐피탈을 만들기 위해 일종의 연합체를 만들었으며, 이 연합체를 통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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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란씨는 VR을 통한 교육 분야에 대해서도 HTC가 굉장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왜냐하면 전통적인 읽기 위주 교육은 10%밖에 기억하지 못하고, 직접 보게 되면 50%까지 기억하지만, 실제로 체험해보면 80%정도는 기억을 하게 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VR을 통한 교육이 하나의 혁신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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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일반적인 경험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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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VR 기반의 SNS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거나 게임할 수도 있고, 소매점이나 관광지를 찾지 않아도 자신이 얻고 싶었던 경험을 가상현실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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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가상현실은 매우 혁신적이기 때문에,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가 빨간 약과 파란 약을 각각 먹었을 때 경험할 삶만큼이나 우리 생활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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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순서는 아프리카 유명 BJ 풍월량의 RX 480을 이용한 게임 시연입니다. 시연 게임은 Overwatch와 Doom입니다. 훤칠하게 잘 생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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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Doom을 먼저 시연하려 했으나 시스템이 에러를 일으켜 Overwatch부터 먼저 시연하기로 했습니다. 사회자가 입담이 좋아서 시연을 위해 시스템이 준비되는 동안 많이 웃었습니다. 상품도 많이 뿌리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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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량씨가 D.Va를 선택했습니다. 사실은 관객들이 하도 디바를 연호해서 고른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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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전에서 1명을 처치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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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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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로 바꿔서 다시 플레이합니다. 관객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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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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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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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정의가 빗…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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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는 정크랫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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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또 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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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일전하여 설욕을 노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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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쥬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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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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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패배를 당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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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atch를 마치고 RX 480 환경에서의 플레이 소감을 말하려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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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전 랭크가 하락했습니다. 관객 개객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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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연은 Do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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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프레임이 매우 높게 측정되는데 누군가가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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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다’

그리고 행사장은 말이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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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찌저찌하여 시연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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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가장 오래된 그래픽 카드를 찾는 순서입니다. 승자는 6번째로 카드를 제출한 분. 무려 90년도에 발매된 ATI Wonder를 가져오셨더군요. CircuitBoard.co.kr도 94년도에 발매된 ATI Mach 64를 갖고 있긴 하지만 저건 정말이지… 대단하시다는 말만 나옵니다.

[알림] 인벤토리에 RX 480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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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폴라리스 백일장. 술 드시고 사행시를 쓰셨다고 합니다. 전생에 술 한잔으로 시 한 수를 뽑는다던 이백(李白)이었을 수도…

[알림] 인벤토리에 RX 480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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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퀴즈 순서입니다. 중간에 가위바위보를 못해서 떨어진 누구와는 다르게 끝까지 살아남은 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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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맞춘 문제를 혼자서 맞춥니다. 대단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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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회자분에게서 RX 480을 강탈한 DK.

하지만 벤치마크를 명목으로 제가 압수했습니다…!!!음하핫

PowerColor Radeon RX 480 D5 8GB 리뷰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allpaper

전반적으로 행사는 매끄럽게 진행되었고, 장소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인원도 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참가자 수를 고려한 충분한 수의 VR기기 시연장 마련은 상당히 좋은 선택이었다고 보이며, 평소 VR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분은 이 행사를 통해 오큘러스 리프트나 HTC Vive를 실제로 시연해 볼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연사들의 면면도 단순히 한국 지사장 정도가 아니라 AMD Radeon을 그야말로 대표하는 고위직들이어서, 신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출시일 문제로 비레퍼런스 제품에 대한 상세 스펙이 공개되지 않아 아쉬운 면이 있었으며, 하필이면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 있는 시연 부분에서 그래픽카드를 RX 480이 아닌 다른 모델로 시연하여 물의를 빚게 되었는데,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해명하면 되는 것을 사회자로 하여금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했던 점은 큰 잘못이라고 봅니다.

다음 행사 때는 높이 평가받은 점을 유지/발전하는 한편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좀 더 완성도 높고 사용자 친화적인 행사로 새롭게 발돋움하길 바랍니다.

SITE EVENT

*당첨자 발표일은 2016년 8월 1일입니다. (단, 응모인원이 40인이 넘으면 이후 인원은 응모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됨)
*할인쿠폰을 제외한 모든 아이템은 착불로 배송됩니다.
*당첨되신 분께서는 배송을 위해 admin@circuitboard.co.kr 로 주소와 수취인 성명, 전화번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할인쿠폰의 유효기간은 7월 14일 ~ 8월 16일이며, 유통사 사정에 따라 연장 가능합니다. 판매기준가는 컴퓨존(www.compuzone.co.kr) 카드가이며 해당 가격에서 15% 할인됩니다.
*AMD 라운드 티셔츠는 CircuitBoard.co.kr 자체 제작품이며 AMD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사이즈는 전량 L 사이즈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이 글의 말미에 업데이트되며, 이와는 별도로 당첨자에 한해 이메일로도 통보해 드립니다. 단, 8월 7일까지 주소, 수취인 성명, 전화번호를 보내주시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당첨이 취소되며 해당 상품에 대한 추가 당첨자를 뽑지 않습니다.
*상기 설명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당첨자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위 결과에 따라 응모자 40인 가운데서 10인이 당첨되셨으며, 당첨자 여러분 중 위에서 6명, 즉

권장한 님, 김형철 님, 변무정 님, 성필 님, 김동혁 님, 이진민 님

이상 6분께서 AMD 티셔츠에 당첨되셨으며,

임재영 님, 정국진 님

이상 2분께서 각각 빅 사이즈 마우스패드, 검은사막 장패드에 당첨되셨고,

최정인 님, 함태운 님

이상 2분께서 MSI Radeon RX 480 D5 8GB 15% 할인권에 당첨되셨습니다.

최정인 님과 함태운 님께는 이메일을 통해 할인권 번호를 보내드릴 예정이며,
나머지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 이메일 연락을 통해 당첨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58 thoughts on “ AMD 폴라리스 런칭 이벤트

  1. 그 행사장에 있으셨던 라데온 듀오분들.저도 퀴즈 10명까지는 남았지만 탈락 ㅜㅜ
    지금 480비레퍼 &470 비레퍼를 기다리고 있는데 고통이네요. 래퍼 구입하고싶은 유혹이 많지만 조금더 참기로
    티셔츠가 많이 탐나지만 입으면 쫄쫄이 될거같은 기분이드네요.

  2. amd티셔츠 엄청 탐나네요ㅋㅋㅋㅋ
    480할인권이 갖고 싶어서 왔는데 발표회 사진보니 티셔츠가 너무 탐나요ㅋㅋㅋ

  3. 쿨엔조이에서 글을 보고 넘어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 480x 비레퍼 제품을 구입예정이 목표라 내심 조마조마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amd제품들은 예전 290 한번 써본 기억이 있어요. 지금 기존의 gtx660 글픽카드를 업글하고자 이렇게 기다리고 있져.
    언능 국내출시를 해주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국내 폴라리스 런칭 이벤트를 했었나보네요. 흐음. 저도 지금 오버워치 때문에 글픽카드가 간당간당해서 바꿀 요량이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폴라리스 런칭 이벤트 이후 amd가 본격 국내 그래픽카드 시장에 큰 활약을 했으면 합니다.

  4. 정말 폴라리스 480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ㅠㅠ 제발 8월을 넘기지 말아주세요 으아아아앙
    암드 화이팅!

  5. rx480 많이 기다렸습니다. 이런 런칭 이벤트를 보니 어서 구매하고 싶네요. 성능이나 발열 가격 모두 괜찮은데 비레퍼 출시가 너무 늦네요. 비레퍼가 나와서 구매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6. RX480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습니다.
    런칭행사 못간게 너무 아쉽네요~!

  7. 폴라리스가 잘 돼서 베가까지 순조롭게 나와주길 바랍니다.

  8.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기대하고 있는 폴라리스,
    RX480 에 대해 현장은 가보지 못했지만
    이렇 듯 간접체험을 통해나마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9. 쿨엔조이 게시글 보고 왔습니다. 저는 4년전 660을 사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유저인데 이번기회에 rx480 비래퍼로 넘어가려고 대기중입니다.
    rx480이 국내에 빨리 보급이 되길 바랍니다.

  10. 자칭 타칭 암드 빠돌이인데 티셔츠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RX480 비레퍼 나오면 살 거긴 한데 니트로 꼭 잘 나오길 바래봅니다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11. 이번 런칭에 대해 굉장히 상세한 정보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홈페이지도 이쁘고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12. 정성 가득한 글 잘봤습니다 ^^
    비록 폴라리스 행사에는 못갔지만 간접적으로 행사의 열기를 느낄수있는 글이었네요

    사실 1060과 480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있는 중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AMD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네요

  13. 자세하게 쓰신 것 같네요. 그리고 폴라리스 행사에 젠 관련 발표가 있을 줄은 몰랐는데 올해 말에는 젠도 나오겠죠? 기대해 봅니다.
    FX8350이랑 270X 쓰고 있었는데 480 비렢 좋게 나오면 넘어가야겠어요. 사이트 주인장님은 추천하시는 제조사 있으신가요?

    1. 안녕하세요, Rainbow.성마님.
      다른 분들 보통 추천하시는 제조사랑 같습니다. ^^; 다만 모든 것은 클럭스피드 등 세부 스펙이 나와봐야 알 수 있겠죠?

  14. 제 7850을 쉬게해주고자 폴라리스 런칭을 목빠지게 기다려왔습니다 ㅎㅎ
    사파이어 니트로 출시 기다리면서 고통을 겪다보니 레퍼런스 일찍 구입하신 분들이 승리자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파워컬러 레퍼런스 제품 리뷰도 재밌게 봤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지루하지 않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5. 현재 rx480 기다리고 있는데 참기 너무 힘드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이런 행사에 참여해보고 싶네요

  16. 링크타고 왔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암드 열정이 대단하시군요.. ㅋㅋㅋ
    저도 티셔츠 하나 받고 싶습니다.

  17. 정성스런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이번폴라리스 참가이벤트는 응모하는곳도 ..한정되있어서 playx4였나.. 조금 화제성이 떨어졌던거같습니다..

    비레퍼 약간공개된거보니까 더 기대되내요. 이전 지포스데이보다는 프레젠테이션내용이 더 알찬느낌인듯..

    사람이나 행사장이 그렇게넓진않아보이니 뭔가 관계자들만모아놓고 시연회연느낌이네요ㅋㅋ… 그 문제의 그래픽바뀐시연만 아니였더라면 더좋았을텐데

    다음행사때는 더좋아졌으면좋겠네요.

  18. AMD 폴라리스 런칭 후기 잘 봤습니다 ^^
    하베에서 못 접하던 리뷰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ps. 서킷보드님 저는 쿠폰을 받고 싶습니다. 저번 행사때 당첨이 되지 못해 못받았습니다 ㅠㅠ

  19. 저도 저기 참석하고 싶었는데 지방이어서 가지를 못했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글로만보고 했는데 여기에서 자세하게 현장의 상황과 분위기를 본거같습니다. 좋은 간접체험이 되었네요.
    아무쪼록 AMD이번에는 이번에 좀 힘내서 잘 해주길 바래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종종 보러오겠습니다. !

  20. 축하합니다. 144를 맞추시고 그래픽카드를 받으셨군요.
    저걸 기억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ㅋㅋ
    저는 이번 이벤트때 니트로 쿠폰만 챙겼습니다.
    유용한 정보도 많고 앞으로도 많이 방문 하겠습니다.

  21. 말이 많았던 그 행사군요 ㅠㅠ 다음에는 더 준비잘하셔서 잘될꺼라 생각합니다.
    쿨엔에서 글보고 왔어요! 저도 CPU 데네브 투반 비쉐라 카베리부터
    글카는 1950pro agp – 2600xt – 5850 7850까지 .. 진성 암드 팬이라
    이번 폴라리스는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러운글 잘보고 갑니다!

  22. 세세한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조금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지만 다음번엔 더 준비된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23. rx480 비래퍼도 하루 빨리 모습을 들어냈으면 좋겠네요.
    정성스런 첨관기 잘 보았습니당. 사진 때깔?이 참 좋네요. ㅎㅎ

  24. 예전에 라데온 한 번 써보다가 까탈스러워서 그 다음부턴 주욱 지포스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렉12 때문인지 성능이 상당히 우수해 보여요 ㅎㅎ
    암드 티셔츠 받으면 라뎅 살 겁니다 ㅋㅋㅋ

  25. 현재는 GTX670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프리싱크 모니터를 구매하게 되어서 RX480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ㅎㅎㅎ
    런칭이벤트가 비록 몇가지 탈이 좀 있었지만, 그런 것과는 별개로 비레퍼들의 발매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그건 그렇고 글을 참 맛깔나게 쓰시네요. 저는 런칭행사가 있는 걸 행사 이틀전쯤 알아서 아쉽게 신청도 못해봤었는데
    이 글을 보니 제가 직접 현장에 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ㅎㅎ

    강탈하신(?) 파워컬러 480 벤치마크도 잘 봤습니다. 타임스파이 역시 말이 많은 벤치마크툴이지만 그래도 최신 벤치마크툴 정보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정보가 더 필요한 저같은 구매대기자에겐 단비와 같은 글이었습니다.

    기다림이 얼른 끝났으면 좋겠네요.

  26. 후기가 상세하네요. 사파이어 rx480 비래퍼를 단순히 감성 때문에 눈여겨 보고 있어서 성능까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27. 뒤늦게 알아서 신청조차 못했던 AMD런칭이벤트군요..

    비록 가지는 못했지만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대리만족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8. 상세한 리뷰잘봤습니다

    이벤트 준비가 철저했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제품만 잘나와준다면야ㅎㅎ

    정성스런리뷰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29. 자세하고 정성스러운 후기 잘 보았습니다 ㅎㅎ ㅋㅋ 쿨엔조이에서 보고 넘어왔어요 개인적으로는 패드 보다는 쿠폰이나 티셔츠가 탐남니다 화이팅 ㅋㅋ

  30. 와우 후기 잘봣어요.. 쿨엔 보고 오는데 사진 많아서 참 좋았네요

    저도 윗분과 같이 티셔츠나 쿠폰이 탐납니다. ㅋㅋ

  31. 꼭 가고 싶은 행사였는데 선정이 되지 못하여 아쉬웠던 감정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탐방기이네요. 탐방기를 보는 동안 사진도 엄청 세부적으로 많고 글에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 다녀오지 못한 저도 그 뜨거운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 받을 수 있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부디 아직 출시하지 못한 비래퍼가 출시와 동시에 날개를 들고 비상하여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높이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480구매 대기자로써 쿠폰이 참 탐나네요 ..ㅎ

  32. 후후 amd직원이실뻔(?)했던 분들이시군요 ㅋㅋ
    개인적으로 재미를 위해 두분이서 붙으셨으면 했습니다만.. 아쉽더군요ㅋㅋㅋ
    저는 지방사람인지라 5분 뽑히신 장면 이 마지막이였습니다만 480을 받으시다니.. 축하드립니다
    쿠폰 받고싶어서 퀴즈때 신나게 손들었는데 가운데줄인데다 문제도 어려워서 관심도 못받았네요 ㅎㅎ… ㅜㅜ
    그나저나 Kozak씨를 직접만나 인터뷰도 하다니.. 부럽습니다 ㅎㅎ
    정성스러운 리뷰 정말 잘보고갑니다!

  33. 저도 480을 기다리고있는 입장에서 부럽네요.
    480 얻으신거 축하드립니다!

  34. cpu도 amd쓰는 암드빠인데 rx480이 힘을 내어줫으면 합니다… 엔비디아의 독주체제가 멈추길…
    그리고 인텔은 너무;; 힘내라!!zen!!

    1. 함태운님께서는 RX 480 15% 할인권에 당첨이 되셨으나, 현재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admin@circuitboard.co.kr로 할인권 번호를 수령하실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쿠폰 번호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7일까지 보내주지 않을 시 자동으로 당첨자격이 박탈됩니다.

  35.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따로 신청해야 하는지 조차 몰랐네요…ㅠ
    사진 하나하나 내용들까지 디테일하게 잘 올려주셔서 마치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만족감을(?) 느끼게 되는 후기네요.ㅎ
    RX480의 성능이 예상 기대치보다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훌륭하고 기대되는 카드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RX480 비레퍼가 출시되면 꼭 구입해봐야 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저도 저 RADEON이 적힌 케이스 너무 탐나네요 ㅎㅎ
    아무튼 글 잘읽었습니다~!! 저도 티셔츠랑 쿠폰이 탐나네요 ㅎㅎ

  36. 가위바위보로 절 이기고 올라가신 DK님 많이 축하드립니다 ㅎㅎ
    전 올라갔어도 퀴즈 못맞췄을테니, 많이 아쉽진 않네요…….’-‘ㅋ
    당일 행사때 MSI 쿠폰을 받았기 때문에 경품은 괜찮습니다^^

  37. 매우 자세한 참관기네요. 저도 한번 꼭 가보고싶었는데 지방이라.. 저 이벤트 상품중에서는 티셔츠가 탐이 나네요.. 저런거 최대한 모으고 있어서요 ㅎㅎ

  38. 일떄문에 신청조차 못해봤는데 비록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지만
    가보고싶은 행사였습니다 AMD팬심이 있기도했고… 자세한 리뷰로 간접체험을 할 수있어서 좋네요

  39. 좀 많이 아쉬운행사라고들 하시더라구요.
    저는 언제나 amd응원합니다 파이팅

  40. 엄청 자세히 쓰셨네요
    바빠서 못갔다 왔는데 잘 보구 갑니다
    티셔츠도 탐나네요..ㅋㅋ

  41. 사진 푸짐하고 화질/ 촬영상태 좋네요
    행사리뷰중에 제일 양질인듯합니다(리뷰사이트 포함)
    amd 힘을내요

  42. 탈도많고 재미있었던 RX480런칭이벤트에 다녀오셨군요!!!

    지포스데이가 규모로보나 완성도는 괜찮지 않았나 싶네요 ㅎㅎㅎ

    다음에는 더 큰곳에서 했으면 좋겠네요

  43. 언제인지 소식을 못들어서 못갔었는데
    대강 사진과 글을 통해 보게되니
    아쉽진 않네요
    쿠폰과 같은 사은품은 아른아른 거리지만……

  44. 여러 참관기를 봤지만 어마어마한 양이군요 .
    저도 이런데 가보고 싶었지만.. 항상 서울에서 하는 행사가 엄두를 못내는군요 …
    지방은 매번 웁니다 ㅎㅎ

  45. 제가 갔다온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방대하네요;
    잼있게 잘봤습니다. 쿠폰 엄청 탐납니다^^;

  46. 여타 후기들과 느낌이 다른 정성스런 글이군요
    관점, 퀄리티, 사진 모두 굿입니다
    좋은 곳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47. 480비레퍼들 기대되네요
    레퍼는 좀 아쉽지만 비레퍼는 잘 뽑아줬으면 좋겠습니다

  48. 후기 잘 봤습니다.
    저도 참가신청을 했지만 못갔는데 제가 작성한 사행시는 본선에 올라갔군요 ㅎㅎ
    그런데 사행시 이벤트 당첨자에게 현장에서 경품 수여할거면서 본선에 올라간 사람을 참여 안시키는건 뭔짓일까요? ㅋㅋ 미리 경품당첨자를 뽑아놓은걸까요?
    RX480은 날라갔으니 다른 경품이라도 받고 싶네요 ㅠㅠ

  49.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 ㅋㅋ.. 비레퍼 기다리는데 사리만 쌓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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