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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ac용 비주얼 스튜디오를 11월에 출시한다고 발표

원문 기사 : https://techcrunch.com/2016/11/14/microsoft-announces-visual-studio-for-mac-will-launch-in-november/
Microsoft announces Visual Studio for Mac will launch in November – TechCrunch
2016-11-14, by John Biggs

크로스플랫폼 코딩의 지지자들은 “진정한 모바일 우선적인, 클라우드 우선적인 .NET과 C#용 개발자 툴” 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가 11월에 있을 Connect() 컨퍼런스 기간 동안에 Mac으로 출시된다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Mac 제품군에 대한 통합 개발 환경(IDE)에 대한 가치를 보여준다. 이 통합 개발 환경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라는 이름의 코드 에디터를 OS X으로 출시했던 것에 이은 행보이다.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Windows) 헤게모니를 버리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나쁜 징후가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미래이고 AWS나 Azure같은 도구들은 빠르게 로컬 서버를 대체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상에서 쓰이는 Docker나 Heroku같은 도구들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고 코더들이 윈도우보다 MacBook 및 VIM(주 : 리눅스 계열의 텍스트 에디터)에 더 익숙해지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판단한 듯하다.

개발자들은 그들의 수익을 Azure와 다른 서비스들을 통해 창출하고 있다. 달리 말해, 그들은 주 수익을 개발자들 덕에 벌어들이고 있고 따라서 개발자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도록 투자하는 것이 왜 마이크로소프트가 갑자기 오픈 소스 도구와 Mac/Linux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이유가 된다. – BoysenberryPi, Hacker News 이용자

이 통합 개발 환경은 Windows에서 보아왔던 것과 매우 유사하다. 사실, 짐작컨대 아마도 이 부분이 핵심이다. macOS 사용자들이 플랫폼간 전환을 쉽게 함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코더들이 빠르게 데스크톱에 종속적이지 않도록(agnostic) 보장하거나 아니면 윈도우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다음은 출시 발표 때 MS측의 발언이다:

본질적으로, Mac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윈도우 버전용 비주얼 스튜디오의 macOS에 대응되는 버전이다. 만일 여러분이 비주얼 스튜디오로 개발하는 경험에 만족하고 있지만, macOS를 필요로 하거나 원한다면, 여러분은 집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제품의 UX는 비주얼 스튜디오로부터 영감을 받았으며 또한 macOS의 네이티브 앱처럼 느껴지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용 비주얼 스튜디오처럼, 혹여나 여러분이 풀버전의 IDE를 필요로 하지 않고 가볍고 풍부한 기능을 가진 독립적인 소스 에디터를 필요로 할 때 Mac에서도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보완적인 요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플랫폼에 대해 이 곳에서 더 읽어볼 수 있으며 또한 이 곳에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통한 C# 코딩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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