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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편 | ASUS ROG Rapture GT-AC5300 (에이수스 ROG 랩처 GT-AC5300)

최근 중대형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세 대란 때문이었을까요? 2014년을 기점으로 반등하기 시작한 중대형 아파트 선호는 이제 지방 및 수도권에서는 꽤 일상적인 일이, 서울 내에서도 ‘돈만 있다면’ 해봄직한 것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축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여전히 높습니다. 8·2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을 정도죠. IT를 다루는 사람이 뜬금없이 웬 부동산 이야기냐고 하시겠지만, […]

Xiaomi Chingmi CYON MULTI TAB (샤오미 칭미 싸이언 멀티탭)

스마트폰 배터리가 탈착형에서 일체형으로 바뀌면서 사람들이 보조배터리를 손에 쥐고 다니는 모습은 매우 익숙한 광경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보조배터리 및 이것으로 충전하는 전자기기들의 충전량 또한 10년 전에 비해 대폭 상승했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은 5V 1A, 즉 5W로 충전해도 충분했습니다만, 이제는 5V 2A ~ 5V 3A 등 10W 이상의 충전기는 써야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제대로 충전할 수 있죠. […]

PS4/PC | 화이트데이 :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White Day: A Labyrinth Named School)

손노리,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많은 인기를 끌었던 포가튼사가, 악튜러스, 강철제국 등을 내놓은 제작사입니다. CircuitBoard의 멤버 역시도 이들 게임과 관련된 추억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죠. 그러나 패키지 게임의 불법 복제 및 유포, 온라인게임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손노리는 다른 게임기업의 자회사가 되어 옮겨다니는 신세가 됩니다. 이 시기의 개발인력들은 시간이 지나며 하나둘씩 흩어지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손노리 사장이었던 […]

ASUS ROG Sica White (에이수스 ROG 시카 화이트)

ROG Sica는 ASUS의 마우스 브랜드가 ROG STRIX로 새롭게 개편되면서 등장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STRIX 브랜드 마우스가 8만원이 넘는 중고가형이었음에도 스펙은 가격에 미치지 못했던 점을 의식하여 보다 현실적인 가격으로 게이머들에게 다가서기 위한 신제품이죠. 이번 리뷰에서 주목할 점들은 그리 많진 않습니다만, 하나같이 중요한 요소 뿐입니다. 먼저 새롭게 추가되거나 변경된 디자인 특징이 제품을 사용하는 경험에 어떤 영향을 […]

ASUS ROG STRIX IMPACT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 임팩트)

ASUS STRIX CLAW가 출시된지 이제 2년이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CLAW는 출시 후 ROG 브랜드의 게이밍 마우스 중 중저가 라인업을 담당하게 되었으나, 중저가치고는 높은 가격으로  게이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지 못하였으며, 상급 모델인 ROG GLADIUS도 좋은 그립감, 다양한 기능을 내세웠지만 상당히 높은 가격대로 실속형 게이머들을 좌절의 수렁에 빠뜨리게 됩니다. 따라서, 시장 반응도 그다지 뜨겁지는 못했고, 미적지근한 수준에서 멈추었습니다. […]

NZXT Kraken X52 (NZXT 크라켄 X52)

수랭(水冷) 쿨링은 본래 오버클러커가 아닌 서버(Server)를 위한 쿨링(Cooling) 시스템에 적용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서버는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즉각 처리 후 결과값을 반환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에 24시간 연중무휴 연결되어 작동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때문에 서버의 온도는 장시간 동작 때문에라도 높을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결국 높은 고장률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물을 이용한 냉각 시스템이죠. 한편, 인텔 […]

USB to Apple IR Remote (USB – 애플 적외선 리모콘)

USB – Apple IR 리시버 제작 프로젝트 2005년 애플은 PowerPC기반의 매킨토시에서 x86을 지원하는 Intel기반의 매킨토시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IR(적외선) 센서를 도입함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아이튠즈 및 동영상 플레이어 등을 편하게 컨트롤이 가능하였습니다. 또한 아이팟용 Dock과 애플TV에도 센서를 적용하여 애플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의 등장으로 IR 센서가 점점 누락되기 시작합니다. 2013년부터는 애플 […]

ASUS B150M-A M.2 (에이수스 B150M-A M.2)

이전에 A88X-PLUS/USB 3.1와 Z170 Pro Gaming 메인보드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ASUS는 최근 높은 인지도와 명성을 갖고 있던 하이엔드 메인보드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중저가형 메인보드 시장까지 본격적으로 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첨병은 스탠다드 시리즈 메인보드가 맡고 있죠. 스탠다드 시리즈 메인보드는 Intel 및 AMD CPU용으로 발매되고 있는데, CircuitBoard는 AMD 내장그래픽을(APU) 이용할 수 있어 사무용이나 캐주얼 게이밍에 적합한 […]

ASUS RT-AC58U (에이수스 RT-AC58U)

국내의 무선공유기 시장이 활성화가 시작된 시점은 2000년대 후반, 그 중에서도 2008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만 해도 애플사의 아이팟 터치, 소니의 PSP를 필두로 하여 막 언론의 관심사로 떠오르기 시작하던 스마트폰(당시에는 PDA폰으로도 불렸습니다)이 태동하던 시절이었죠. 이 모바일 기기들 덕택에 Wi-Fi 공유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2009 ~ 2010년 아이폰, 옴니아2 등의 국내 출시가 빚어낸 폭발적인 수요증가로 무선 공유기 […]

ASUS A88X-PLUS/USB 3.1 (에이수스 A88X-플러스/USB 3.1)

이전에 Z170 Pro Gaming 메인보드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ASUS는 게이머와 오버클러커들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회사입니다. 특히 메인보드 부문에서 그 뛰어남은 익히 알려져 있는데요. 물론 이러한 명성은 하이엔드/플래그쉽 라인업의 안정성과 기능성으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반면에 보급형 메인보드에서는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밀려 사무용이나 실속형 유저들에게는 외면받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근 ASUS에서는 사무용 혹은 실속형 유저들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