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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XPG SX8000 512GB (에이데이타 XPG SX8000 512GB)

SSD 대중화의 물결은 이제 512GB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판매량이 많은 제품들을 보면 여전히 SATA3 커넥터 기반의 제품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2년여 전부터 업계 전반에 불어닥친 M.2 SSD 및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열풍으로 인해 고급 제품은 현재 급속도로 M.2 규격 기반 SSD가 대세가 되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2.5인치 규격에 비해 획기적으로 작은 크기를 갖고 있다는 점 […]

ASUS TUF Z270 MARK 1 (에이수스 터프 Z270 마크 1)

CircuitBoard가 메인보드 리뷰를 처음 시작한지도 벌써 반년 남짓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짧은 시간치고는 굉장히 다양한 폼 팩터와 컨셉을 가진 메인보드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사실 메인보드 자체가 작은 부품들이 널찍한 기판에 납땜된 제품이다보니, 리뷰 과정에서 이렇게, 저렇게도  돌려보며 찍어야 하고, 분해 조립도 굉장히 많이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든 자잘한 충격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 재수가 없으면 카메라나 […]

ASUS STRIX CLAW / TACTIC PRO (에이수스 스트릭스 클로 / 택틱 프로)

STRIX 브랜드가 처음 시장에 선을 보인지 벌써 2년 남짓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이야 ROG STRIX라는 이름의 Republic of Gamers 산하 브랜드로 흡수되었지만, 2015년 당시에만 해도 STRIX는 완전히 독립된 브랜드로서, ROG의 아랫단계, 즉 메인스트림(중간급) 게이밍 시장을 겨냥했던 브랜드였습니다(물론 현재도 ROG STRIX의 주 타겟 시장은 메인스트림입니다). 아직 RGB LED가 트렌드로 확실한 위치를 얻기 전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단순한 단색 LED만을 […]

ASUS Phoenix GeForce GTX 1050 Ti (에이수스 피닉스 지포스 GTX 1050 Ti)

간만의 그래픽카드 리뷰입니다. 지난 3개월간, 그래픽카드 시장은 16년 여름의 뜨거웠던 열기를 뒤로 한 채 점차 안정기로 접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판매량은 초기보다는 다소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완만하고 안정적인 추세를 기록하였고, 14/16nm 신공정 기반의 파스칼 아키텍처와 폴라리스 아키텍처의 진면목을 알게 된 게이머들이 업체들의 프로모션에 힘입어 속속 GTX 10 혹은 RX 400 시리즈로 옮겨가기 시작했죠. 이런 추세에 힘을 실어준 […]

Dell XPS 15 9550, Core i7 UHD (델 XPS 15 9550, 코어 i7 UHD)

최근 CircuitBoard는 굉장히 곤란한 일을 겪었습니다. 바로 1년여 정도 잘 사용하던 Razer Blade Stealth가 갑자기 충전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그러잖아도 늘어만 가는 사진의 양과 최근 시도중인 영상편집 때문에 쿼드코어 CPU가 굉장히 필요한 상황이어서, 이 참에 Blade Stealth 노트북은 수리를 보내 버리고, 새 노트북을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CircuitBoard의 요구사항은 ‘더럽게 많았습니다’. 쿼드코어 i7 CPU, Thunderbolt 3 탑재, 13인치 이상의 UHD 해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