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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i9-7900X (인텔 코어 i9-7900X)

 근 5년 동안 인텔에게 이렇게 난처한 시기는 없었습니다. 14nm 공정에서 10nm 공정으로 이주하는 것은 22nm에서 14nm로 이주하는 것보다 더 많은 문제를 야기했고, 문제 해결과 성능 향상을 위해서는 공정을 미세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세화된 새 공정에 맞추어 CPU 설계를 새롭게 최적화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개발 기간의 장기화를 불러왔으며, 결국 인텔은 2016년 2월에 10년 동안 유지해 왔던 […]

ASTRO Gaming A50 Wireless (아스트로 게이밍 A50 와이어리스)

PC와 콘솔을 막론하고 비디오 게임(Video Game)의 역사에서, 오디오(Audio)와 비주얼(Visual)은 태동기부터 현재까지 사용자 경험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초로 오디오 출력 기능이 탑재된 게임, 퐁(PONG). 그러나 그 오디오라는 것은 삑삑거리는 비프음 뿐!) 이 중에서 오디오의 경우, 초창기에는 아예 오디오가 게임에 포함되지 않았고, 나중에는 비프(Beep) 음이 추가되었으며, 그 후 펄스 변조나 FM 변조에 이어 MIDI를 통한 […]

ID-Cooling FrostFlow+ 240 (ID-쿨링 프로스트플로우 플러스 240)

CircuitBoard에서 처음 수랭 쿨러 리뷰를 작성했던 작년까지만 해도, 일체형과 커스텀 수랭 쿨러를 막론하고, 물을 냉각제로 사용하는 쿨러는 대부분이 최하 10만원, 그리고 2열 라디에이터를 갖춘 제품의 경우 20만원을 호가했으며, CircuitBoard 테스트 시스템에 그간 주로 사용되어 왔던 ekwb EK-XLC Predator 360같은 하이엔드 제품은 30만원이 넘는, 어지간한 중급형 CPU 가격에 맞먹는 가격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높은 가격은 수랭 쿨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