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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nocom First SSD 60GB (피노컴 퍼스트 SSD 60GB)

연초부터 각종 뉴스로 달아오르던 SSD 시장은 이제 달아오르다 못해 타오르는 모양새입니다. 그동안 비용 상승을 이유로 도입에 미온적인 스탠스를 취하던 공공기관들도 이미 2~3년 전부터 SSD를 하나 둘 장착하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채용으로 업무용 PC에 더 이상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하지 않게 되자 업무효율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용량의 SSD를 업무용 PC에 장착하고 있습니다. […]

Micron Crucial MX500 1TB (마이크론 크루셜 MX500 1TB)

SSD 대중화는 이제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00년대 말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만 해도 128GB가 100만원에 달하는 가격으로 책정되며 일부 전문가들에게만 조금씩 판매되었는데, 2010년이 넘어가며 2D NAND가 본격적으로 양산되며 64GB, 128GB 용량의 제품들이 운영체제 설치용으로 판매되기 시작하더니, 2013년에는 TLC NAND 기반 SSD가 본격적인 대중화를 선도했고, 2017년 현재에는 기존의 2D NAND 탑재 SSD가 컨슈머 시장에서 빠르게 […]

ADATA XPG SX8000 512GB (에이데이타 XPG SX8000 512GB)

SSD 대중화의 물결은 이제 512GB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판매량이 많은 제품들을 보면 여전히 SATA3 커넥터 기반의 제품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2년여 전부터 업계 전반에 불어닥친 M.2 SSD 및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열풍으로 인해 고급 제품은 현재 급속도로 M.2 규격 기반 SSD가 대세가 되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2.5인치 규격에 비해 획기적으로 작은 크기를 갖고 있다는 점 […]